민족 일꾼 양성을 실천하는 민족운동단체

열린 사회, 성숙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해 
독도수호운동, 독립유공자후손돕기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흥사단은 도산 안창호 선생이 1913년 5월 13일 창립한 이래 110년 이상 

우리 민족의 독립과 민주사회의 발전, 민족통일을 위한 활동을 전개해 왔습니다. 

흥사단은 인격훈련, 단결훈련, 민주시민훈련의 3대수련과 무실·역행·충의·용감의 4대 정신을 바탕으로 

우리민족의 발전을 이끌 ‘인재양성운동’과 ‘독립유공자후손돕기, 독도수호운동, 청소년운동'을 비롯한 

지역사회 풀뿌리 시민운동을 전개하는 민족운동단체입니다.


흥사단은 1950년대~1990년대까지 ‘금요개척자 강좌’를 실시하여 

국민의식개혁과 민주주의 발전, 인재 양성에 많은 기여를 하였으며, 

1963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청소년 조직으로 ‘흥사단 아카데미’를 조직하여 

현재까지 10만여명의 회원을 배출하는 등 수많은 인재를 양성하여 

우리 각계각층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사회개혁과 시민사회의 발전에 애쓰는 한편,

힘겹게 살아가는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돕기 위한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서울흥사단은 ‘서울 시민 및 청소년과 함께 열어가는 밝은 세상’을 지향하면서 
화요강좌 운영, 독도수호운동, 도산봉사단 운영 및 자원봉사활동,              
생교육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활동 등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도산 안창호

(1878.11.09~1938.03.10)



"그대는 나라를 사랑하는가

그러면 먼저 그대가

건전한 인격이 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