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1일(토)~2일(일), 도봉숲속마을에서 중부교육지원청과 송석복지재단, 그리고 중부 관내 종로, 중구, 용산교육복지센터가 함께하는 "2025 힐링 숲속 가족 캠프"가 열였습니다.
센터를 이용하는 교육복지 대상 20가족 60명(학생 33명, 성인 27명)과 관계자 28명 등 총 88명이 함께한 이번 캠프는 첫 날에 입소식을 겸한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레크레이션, 신나는 놀이터"와 지원청에서 제공한 간식차를 이용해 간식시간을 가지면서 가족사진 촬용이 있었고, 두 모둠씩 나눠 "식물테라피"와 "힐링요가" 프로그램이 이어졌습니다.
둘째 날에는 아침식사를 마친 참가자들은 행사장인 도봉숲속마을 주변의 가을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자연체험교실" 프로그램을 체험했습니다. 이어 캠프 이틀 간의 여정을 담은 영상을 함께 시청하면서 소감을 나누는 퇴소식을 마친 후, 점심을 먹고 행사를 마무리 하며 다음을 기약하였습니다.










지난 11월 1일(토)~2일(일), 도봉숲속마을에서 중부교육지원청과 송석복지재단, 그리고 중부 관내 종로, 중구, 용산교육복지센터가 함께하는 "2025 힐링 숲속 가족 캠프"가 열였습니다.
센터를 이용하는 교육복지 대상 20가족 60명(학생 33명, 성인 27명)과 관계자 28명 등 총 88명이 함께한 이번 캠프는 첫 날에 입소식을 겸한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레크레이션, 신나는 놀이터"와 지원청에서 제공한 간식차를 이용해 간식시간을 가지면서 가족사진 촬용이 있었고, 두 모둠씩 나눠 "식물테라피"와 "힐링요가" 프로그램이 이어졌습니다.
둘째 날에는 아침식사를 마친 참가자들은 행사장인 도봉숲속마을 주변의 가을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자연체험교실" 프로그램을 체험했습니다. 이어 캠프 이틀 간의 여정을 담은 영상을 함께 시청하면서 소감을 나누는 퇴소식을 마친 후, 점심을 먹고 행사를 마무리 하며 다음을 기약하였습니다.